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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요원(라이프가드)자격 기준에 미달하는 자들의 고용 후 사고

  • 관리자
  • 2018.09.1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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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기준 미달.. 라이프가드 고용 후 사고 발생
- 인증되지 않은 업체 아직도 신뢰 하십니까? -



본 사건은 신장이 106cm 정도인 만 4세의 피해자가 안전 장비나 보호자가 없음에도 아무런 제지 없이 최고 수심 120cm의 성인 풀장에 들어갔다가 대략 230초 정도 물에서 허우적거렸음에도 안전관리요원 누구도 발견을 하지 못하여 끝내 익사한 사고입니다. 물놀이장 자체가 위험한 장소인 데다가 비교적 넓은 면적으로 울타리 등 물리적인 출입 제한 시설이 없는 성인 풀장이 갖추어진 이 사건 물놀이장에 평소 영유아나 초등학생들이 자주 입장하였다는 것이므로, 입장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피고인들로서는 얼마든지 결과를 예견하고 회피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사고 발생의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알맞은 수준과 인원의 안전관리요원을 적정한 장소에 배치하지 못한 점

2. 어린이가 성인 풀장에 출입하는 경우의 통제 조치가 미흡했던 점

3. 자격 미달의 안전관리요원이 배치된 점

4. 관련 매뉴얼에 따른 안전 수칙에 대한 교육이 제대로 실시되지 않은 점

5. 기타 여러 과실의 복합적인 상황으로 맞물려 발생하였다는 것

피고인 A씨는 발주처인 울산광역시 중구청으로부터 인명구조요원, 응급구조사 자격증, 수상인명구조원, CPR자격증, 응급처치법 등의 자격증 및 수료 조건을 갖춘 사로 성수기에는 12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도록 지시 받았으나, 자격관리 미달의 안전요원을 배치 및 익사 사고를 방지할 주의의무를 게을리 한 과실로 첨부의 파일과 같은 형을 받은 사건입니다.

앞의 기사(라이프가드 자격증 남발....) 라이프가드에서 언급한 부당발급의 문제뿐만 아니라 라이프가드의 자격이 없는 인원을 투입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이런 일이 없도록 안전메뉴얼, 안전교육 등 전문가가 운영하는 업체와의 계약으로 사건 사고를 방지함이 옳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수상안전, 라이프가드 전문 업체 라이프가드 뉴스와 상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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