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HOME > 게시판 > 뉴스


뉴스

뉴스

수영장에서 기본 에티켓을 지킨다면 당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 관리자
  • 2019.01.14 11:15
  • 추천0
  • 댓글0
  • 조회79

수영장에서 기본 에티켓을 지킨다면 당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0c92d14cab5d3258faed7751f96f75c1.jpg
 


수영 시 위험이라면 익사나 해조류와 조우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여러사람들이 사용하는 곳이다 보니 엄청난 위험이 있겠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조사된 공공수영장 정화시설 58%에서 배설물 속 세균인 대장균이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설사나 메스꺼움, 위경련의 증상이 몇주간 나타날 수 있답니다.

 

1. 귀에 물이 들어가면 염증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수영 중 귀에 들어간 물은 세균 번식에 최적의 환경입니다. 이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영 후 귀를 말려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2. 구리와 철 성분으로 인한 모발 손상

염소는 멸균을 위해 사용되는 강한 화학 물질인데, 이는 모발 건강에 필요한 자연 유분까지 제가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수영모를 쓰는 것이 좋겠습니다.

3. 염소로 인한 천식 악화

염소가 땀, 모발, 소변, 피부와 섞이면 생성되는 염소 특유의 냄새가 있다고 합니다. 천식 환자들이 이 냄새를 맡으면 실제로 폐에 부담이 갈 수 있다고 하네요. 지나친 걱정일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수영장에 가면 독하게 느끼는 그 냄새이기도 하죠. 유럽의 호흡기 질병 관련 연구에서 실내 수영장에서 일하는 사람에 대해서 조사했는데 참가자들을 며칠 동안 염소가 사용되는 수영장에서 격리 시켰는데 그 결과 천식과 연관된 모든 증상이 사라졌거나 급격하게 저하되는 증상을 볼 수 있었답니다.

4. 무좀의 위험

수영장이야말로 무좀이 가장 많이 옮는 장소입니다. 공중 샤워실과 탈의실은 물론이구요. 이는 아쿠아슈즈를 신거나 수영 후에는 몸과 발을 씻어주거나 물에서 나오자마자 발을 잘 말려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5. 수영장에서 감전

사실 재밌게 노는 순간에 대해서는 감전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수영 중 찌릿한 감각이 느껴진다면 전류가 흐르고 있을 수 있으니 즉시 물 밖으로 대피하십시오.

6. 건성 익사를 조심 하세요

누군가 물에 빠져 구출됐는데 기침을 하거나 숨을 헐떡거린다면 응급실로 직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성 익사를 방지하기 위해서 익사할 뻔 했다면 꼭 의사에게 방문하여 검진을 받으십시오.

7. 여러분이 수영장을 갔다온 후 아프다면? 타인에게도 병을 옮길 수 있습니다.

수영장을 갔다 온 후 설사나 병이 호전되고 있는 상황이라도 수영장에 간다면 와포자충 균을 타인에게 옮길 수 있습니다. 완쾌 하실 때 까지는 조심하십시오.

뉴스